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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대학로 반저
즐거움
2012/01/28 18:43
2o12.o1.27
센터에서 4개월간 함께 근무했던 유쌤과 지희쌤, 글구 나 있기 전에 근무했던 은경쌤
4명이 함께 했다.
작년, 언제였더라..
내가 퇴사하기 전이였는지, 후였는지..
광화문서 보고 두번째 4명이 모인 거였는데.
이번 모임은 지희쌤이 주선하고, 장소도 추천~
알고 보니 여기도 맛집이라는..
4명이 함께 했다.
작년, 언제였더라..
내가 퇴사하기 전이였는지, 후였는지..
광화문서 보고 두번째 4명이 모인 거였는데.
이번 모임은 지희쌤이 주선하고, 장소도 추천~
알고 보니 여기도 맛집이라는..
퇴근하고 지하철로 가면서 검색해보니 '반저-한식'이라 나오길래 한식집???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밖에서 봤을 때도 그냥 펑범한 식당.
안에 들어가면서 '어, 고급스러운데?'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왕~ 괜찮다!' 느낌이랄까..
가끔 느끼는 거지만, 왜 흡연석은 더 특별해 보이는 거지?
여기도 안쪽의 흡연석이 더 분위기가 있다.
밖에서 봤을 때도 그냥 펑범한 식당.
안에 들어가면서 '어, 고급스러운데?'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왕~ 괜찮다!' 느낌이랄까..
가끔 느끼는 거지만, 왜 흡연석은 더 특별해 보이는 거지?
여기도 안쪽의 흡연석이 더 분위기가 있다.
9시 반 출근으로 바꿔서 필연적으로 6시 반 퇴근이 되어버린 내가 마지막.
(이것 때매 계속 9시 출근을 했었는뎁..ㅠㅠ)
셋이 먼저 시작하고 있었다.
무쇠솥 해물찜..이던가..
각종 해물이 와글와글..
해물을 다 먹으면 이 솥에 칼국수를 끓여준다.
이 칼국수가 또 얼큰한게 일품~(안주로 짱~~~)
이 곳은 또 과일주로 유명하단다.
우린 사과주를 마셨는데,
그닥 못 마시는 나지만 이 잔(각 과일로 잔을 만들어 준다)으로 3잔을 마셨다!!!
이 잔은 제일 나중에 디저트로 먹어도 된다.(나도 냠냠~~~)
막걸리 외에 3잔을 마셔보기는 오랜만..ㅎㅎ
다음 날 숙취를 각오했건만, 괜찮았다.(그래서 또 가고프당..)
움.. 아마 처음에 나오는 칡즙을 먼저 마셔서 그럴지도..
암튼간에,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은 어찌 그리 빨리 가는지..
3월에 은경쌤네 집에서 와인 파티를 하기로 정하고 헤어졌다.
4개월, 정말 짧은 기간의 근무였지만 새롭고 귀한 인연을 만들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나 보다..라고 생각한다..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은 어찌 그리 빨리 가는지..
3월에 은경쌤네 집에서 와인 파티를 하기로 정하고 헤어졌다.
4개월, 정말 짧은 기간의 근무였지만 새롭고 귀한 인연을 만들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나 보다..라고 생각한다..
